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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시간  2017.3.25 토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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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중국인 발길 끊긴 칠성로, 지하상가
"이미 매출 반토막, 앞으로가 더 걱정"
중국정부 '한국 관광 금지령' 내린지 3일째 제주 '비상'
관광업, 소상공인들 "장기화 되면 사태 심각해져"
제주도 부랴 부랴 장단기 대책 내놨지만 '글쎄...'
관광업, 소상공인들 "장기화 되면 사태 심각해져"
제주도 부랴 부랴 장단기 대책 내놨지만 '글쎄...'
"지금 같은 상황이 일년 이상 가면요? 소상공인들 회생은 불가능할거에요"6일 정오무렵 중국인들이 많이 찾는 제주시 칠성로와 지하상가, 용두암에서 만난 관광업 종사자와 상인들의 말은 같았다. 이미 시장 상황은 어려워졌고, 본격적으로 중국인 발길이 끊기는 이달 중순 이후의 상황을 비관했다. 특히 소상공인들의 피해가 만만찮을 것이라 예측했다. 중국인 발길은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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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지학(爲己之學)
자기 안에서 배움의 길을 찾다
『장자』(오강남 풀이, 현암사, 1999) 읽기 ― ②
드 배리(Wm. Theodore de Bary)의 『중국의 ‘자유’ 전통』(이산, 1998)을 읽을 때 눈여겨보았던 내용은 ‘자기[己]’를 처리하는 방식이었다. 서양 근대사상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ㆍ욕망 따위를 승인하면서 터를 닦아나갔는데, 성리학이라든가
[문화기획] 기당미술관을
'변시지 폭풍의 미술관 By 기당'으로 바꾸면?
제주를 대표하는 문화 브랜드로 새롭게 바뀌는 것도 검토해 볼 만 하다
‘산이 신령스러운 것은 높아서가 아니라 신령이 살기 때문이요, 못이 신령스러운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용이 살기 때문이다’라는 경구대로라면 제주도에서 가장 꼽을 만한 미술관이 기당 미술관이다.그 미술관에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2017년 연중캠페인]
‘자원봉사, 제주를 바꾸는 힘’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 우리가 함께 한다
16일 제주공항서 범도민 홍보 실시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를 앞두고 16일 제주국제공항에서 조직위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홍보 행사를 가졌다.올해 네 번째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는 세계 최초의 순수 전기자동차 축제를 넘어 전기차 업계의 다보스포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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