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인사말
인사말 제주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제주투데이>는 제주지역 최초의 인터넷 언론입니다.

<제주투데이>는 지난 2003년 7월 23일 '제주투데이 보면 제주가 보인다'를 모토로 제주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 뉴스매체를 선보이는 등 뉴미디어 시대를 선도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 시대는 신속·정확·객관성이 더욱 중시되지만 <제주투데이>는 이를 넘어 건강한 제주공동체 조성을 위한 소통 통로로서의 역할을 다하고자 합니다.

소통은 사회 각 부분을 연결시켜 주는 중요한 기능입니다.

소통과 사회발전은 동전의 양면이나 다름없습니다. 사회·경제·정치적 진보를 통해 소통이 원할하게 이뤄지기도 하지만 반대로 소통은 사회 각 분야를 진보시키는 추진력이기도 합니다.

언론은 소통의 원활한 작동을 보조하는 수단이기에 지속 가능한 사회 발전을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이는 언론에 주어진 시대적 소명이기도 합니다.

이같은 사명감으로 <제주투데이>가 제주사회 발전을 위해 원활한 소통을 매개하는 언론이되고자 합니다.
<제주투데이>는 제주사회를 담아내는 그릇이 되기 위해 도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습니다.

창간 당시의 초심으로 돌아가 끊임없는 자기성찰을 통해 파사현정의 정신으로 재무장하고, 제주도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늘 깨어 있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대표이사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