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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5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덕남 칼럼]
‘변명과 거짓말 정치’의 불편한 진실
두 사돈이 만났다. 공교롭게도 감방 안에서다.“아니 어찌된 일입니까?”. 엉뚱한 곳에서의 어색한 만남에 놀란 두 사돈이 서로에게 연유를...
김덕남 주필  |  2017-04-24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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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
“평화를 원한다면 전쟁을 준비하라”고 했다.고대 로마의 군사 전략가 베게 티우스의 말이다.군사학의 고전(古典)으로 평가받는 그의 저서 ...
김덕남 주필  |  2017-04-1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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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대통령 후보 감별법
‘순간의 선택이 10년을 좌우 합니다’.지난 1980년대 한 전자회사의 TV 광고 카피다.짧지만 강력한 흡인력은 당시 광고시장에 공전(...
김덕남 주필  |  2017-04-10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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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그날 밤 제주에는 비가 내렸다
그날 밤 제주에는 비가 내렸다. 하염없이 주룩주룩 봄비가 추적 거렸다.하늘도 어느 권력의 몰락을 측은히 여겼던 것일까.2017년 3월 ...
김덕남 주필  |  2017-04-02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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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국회(國膾)의원과 국회(國蛕)의원’
대한민국에는 국회의원(國會議員)이 없다고 했다.나라를 날로 회쳐 먹으려는 국회(國膾)의원과 기생충 같은 국회(國蛕)의원이 ...
김덕남 주필  |  2017-03-27 0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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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대통령 다 된 듯 기고만장 거들먹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다. 마치 완장을 차고 거들먹거리는 점령군 행세다.대통령 탄핵 결정 후 조기대선 소용돌이 속에서 대세론에 올라탄...
김덕남 주필  |  2017-03-20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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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소수의견 없는 만장일치의 함정
“주문,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 한다”.2017년 3월 10일 오전 11시 21분. 51.6%의 득표율로 당선됐던 대통령을 파면...
김덕남 주필  |  2017-03-12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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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중국, 덩치만 큰 밴댕이 소갈머리
인구 13억8748만 명으로 세계 1위, 면적은 한반도의 44배 크기, GDP 11조3916억 달러로 세계2위.중국은 드러난 현상만으로...
김덕남 주필  |  2017-03-0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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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칼럼] ‘정치 특검’과 프로쿠르테스의 침대
자기만의 기준으로 모든 사람을 재단하는 독선과 억지, 제 맘대로 틀을 짜놓고 거기에 맞지 않으면 무자비하게 잘라 내거나 구겨 넣는 막무...
김덕남 주필  |  2017-02-19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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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칼럼] 아버지와 아들, 가슴 아픈 세대갈등의 벽
‘아버지와 아들’, 1862년에 발표했던 이반 투르게네프의 소설이다.투르게네프는 도스토예프스키, 톨스토이와 함께 러시아 3대 문인으로 ...
김덕남 주필  |  2017-02-13 0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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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원희룡 정치’의 손익계산서
조기 대통령 선거 와중이다. 시끌벅적 하다. ‘대통령 탄핵사건’이 부른 회오리바람이다.헌법 재판소의 탄핵 인용으로 대통령이 파면될 경우는 그로부터 60일 안에 대통령 선거를 치러야 한다.탄핵이 기각되어 대통령이 살아...
김덕남 주필  |  2017-02-06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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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占치는 사회, ‘현실과 미래의 불안한 동거’
어느 나라 왕이 고민에 빠졌다. 국경을 침범하여 계속 시비를 걸어오는 이웃나라 때문이다.‘맞서 싸울 것인가, 아니면 참고 땅을 떼어 줄 것인가’.국왕은 이리 저리 궁리 끝에 아폴로 신전의 무녀를 불렀다. 점을 치기 ...
김덕남 주필  |  2017-01-30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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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거짓말 권력’, 줄줄이 감옥행
돈 많고 영특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는 천하 인재들과 교유하는 데 돈을 아끼지 않았다.어느 날 만리(萬里)밖 사물까지도 꿰뚫어 본다는 큰 스님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했다.만리안(萬里眼)을 가진 큰 스님의 혜안에 대한 ...
김덕남 주필  |  2017-01-23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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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아버지 무덤에 침 뱉은 ‘ 박근혜의 몰락’
‘현직 대통령인 딸이 아버지 대통령의 무덤에 침을 뱉는 꼴’이다.박근혜 대통령과 그의 아버지 고(故)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다.박정희 전 대통령은 생전에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는 말을 자주 했다고 한다.국가와 민족...
김덕남 주필  |  2017-01-16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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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종편’과 ‘악마의 대변인’
데블스 에드버킷(Devil's Advocate), 번역하면 ‘악마의 대변인’이다.1997년 개봉됐던 할리우드 영화다. 출세와 뒤틀린 욕망에 사로잡힌 한 젊은 변호사가 악의 유혹의 빠져 점점 인간성이 망가지는 ...
김덕남 주필  |  2017-01-09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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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칼럼] ‘건강은 행복의 어머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축복의 시기입니다. 가까운 이들에게 보내는 새해 덕담은 대부분 복을 빌어주는 것입니다.그중에 건강을 빌어주는 축복의 인사가 대부분을 차지합니다.인간의 삶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건강입...
김덕남 주필  |  2017-01-02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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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똑똑한 바보’들의 뻔뻔한 거짓말
최순실 국정농단 맹탕 국회 청문회에 국민 울화통 터졌다“모른다”, “아니다”, “기억이 안난다”.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다섯 차례 진행됐던 ‘최순실 국정농단 진실규명을 위한 청문회’에서 증인들의 입맞춤 형 발언록이...
김덕남 주필  |  2016-12-26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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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이장 선거에 전국 최초 ‘TV토론’ 중계
“아, 저기 누구 아방 아니라?” “누구 서방도 보염신게”.지난 10일부터 15일까지 표선면 중산간 마을인 가시리 주민들은 디지털 TV...
김덕남 주필  |  2016-12-19 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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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촛불, 이제는 숨 고르기가 필요하다”
‘위대한 시민 혁명’, ‘촛불 혁명’, ‘광장민주주의 승리’, ‘촛불민심의 승리’.12월 9일, 국회가 찬성234의 압도적 표로 박근혜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가결하자 나온 시민사회의 반응들이다.탄핵안 표결 결과에...
김덕남 주필  |  2016-12-12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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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남 칼럼] 제주해녀, “우리 어멍이 인류 어멍 됐네”
‘어멍’은 ‘어머니’라는 뜻의 제주말(語)이다.‘제주해녀’는 바로 ‘제주어멍’으로 불러도 무방하다.척박한 환경의 ‘바다 밭’이나 ‘빌레왓(돌밭)’을 일구어온 강인한 개척정신으로 제주를 먹이고 키워왔다고 해도 지나치지...
김덕남 주필  |  2016-12-05 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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