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충룡 “살고 싶은 명품 지역 만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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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충룡 “살고 싶은 명품 지역 만들터”
  • 문서현 기자
  • 승인 2014.05.2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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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저녁7시 보목동 거리유세 나선 강충룡 후보
제주도의원선거 제20선거구(송산,효돈,영천동)에 출마하는 무소속 강충룡 후보는 보목동 거리유세를 통해 “살고 싶은 명품 지역을 만들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강 후보는 쇠소깍,숲섬,자구리해안,새연교에 이르는 테마형해안도로 개설,임대형주공아파트 유치,대규모 전지훈련장,마을형게스트하우스 유치, 농업정책개선등을 공약을 제시했다.

강 후보는 현재 제주도 럭비협회장,중문요양원 부원장, 제주특별자치도 장애인 태권도협회 부회장, 제주노인복지타운 사회이사 등을 맡고 있고 제주특별자치도 공수도협회 부회장, 효돈동연합청년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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