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선물로 청정임산물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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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로 청정임산물 각광
  • 김승지 기자
  • 승인 2014.09.06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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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으로 자연식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추석선물로 청정임산물이 각광받고 있다.

 한라산 고지대에서 참나무 원목을 이용해 표고버섯을 재배하는 농가에 의하면 추석선물로 저렴하면서 부담 없는 가격대의 마른 표고버섯이 기관・단체 등에서 꾸준히 주문되고 있다고 한다.

 또, 제주시 농협공판장에 의하면 출하되는 표고버섯은 톱밥배지에서 재배된 표고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표고버섯 출하량 및 공판가격, 출하 농가수 모두 증가 추세라고 밝혔다.

. 판매가격은 100g에 2,000 ~ 2,500원이다.

올해 추석을 맞아 10%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는 제주시 산림조합 판매장에서는 마른 표고버섯(150g)은 9,800원, 고사리(100g)는 12,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이 밖에도 도라지, 더덕, 산양산삼 등의 청정임산물을 판매한다.

제주시 관계자는 “산양산삼인 경우 구입할 때 한국임업진흥원에서 발행한 특별관리임산물 품질검사합격증을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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