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지도자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안전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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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지도자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안전교육 실시
  • 문희현 기자
  • 승인 2015.09.07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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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센터장 허철수)는 9월 3일(목) ~ 9월 4일(금) 2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한적십자사 제주지사 2층 나눔홀에서 청소년지도자 21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법 일반과정” 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산업안전보건공단의 2013년 연령별 안전사고 현황에 따르면 청소년의 안전사고 비율이 전체 연령의 50.6%로 매년 사고율이 증가됨에 따라 청소년들을 지도하는 청소년지도자들의 안전 대처능력배양 및 안전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안전교육을 진행하였다.

또한, 응급상황 시 발생할 수 있는 사고사례를 제시함으로써 안전사고에 대한 인식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심폐소생술과 드레싱 및 붕대 사용법 실습을 통해 현장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현장의 안전문화 정착에도 큰 도움을 주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도청소년활동진흥센터는 청소년활동 안전관리 기능을 총괄하여 청소년과 시설 운영자 및 지도자 등 대상별 맞춤형 안전 교육을 지원하고 수련활동 현장 점검, 안전관리 컨설팅을 확대 ․ 강화하여 지역사회 청소년활동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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