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국내외 25개 노선 대상 ‘10월의 슬림한 진’ 특가 프로모션 오픈
상태바
진에어, 국내외 25개 노선 대상 ‘10월의 슬림한 진’ 특가 프로모션 오픈
  • 제주투데이
  • 승인 2015.10.21 18: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실용항공사 진에어(대표 마원, www.jinair.com)는 오는 30일(금)까지 진에어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진에어의 22개 국제선과 3개 국내선을 특가 판매하는 ‘10월의 슬림한 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에어의 ‘슬림한 진’ 프로모션은 약 1~3개월 뒤 출발하는 국내외 항공편의 한정된 좌석을 기존 상시 할인 항공권보다 추가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특별 할인 프로모션이다.

진에어는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용 고객에게 보다 합리적인 가격의 항공권을 예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약 2~3개월 마다 정기적으로 슬림한 진 프로모션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번 10월의 슬림한 진 특가 프로모션은 오는 25일(일)부터 2016년 1월 31일(일) 사이에 운항하는 인천-괌, 인천-방콕, 인천-오사카, 부산-세부, 김포-제주, 부산-제주, 청주-제주 노선 등 국제선, 국내선 항공편을 대상으로 한다.

특히 이번 10월의 슬림한 진은 오는 12월 19일(토)에 국내 저비용항공 업계 최초로 취항하는 인천-호놀룰루 장거리 노선을 비롯해 인천-다낭(10/25), 인천-하노이(12/1), 인천-칼리보(12/1), 인천-푸켓(12/2) 등 신규 취항 예정 노선도 포함된다.

10월의 슬림한 진 특가 판매 노선 중 대표 노선의 총액 운임은 ▲인천-호놀룰루 왕복 최저 노선 56만 9,700원(470,000원)부터, ▲인천-괌 노선이 왕복 최저 26만 6,900원(210,000원)부터, ▲인천-다낭 왕복 최저 24만 2,800원(195,000원)부터, ▲인천-하노이 왕복 최저 25만 8,000원(200,000원)부터, ▲인천-방콕 왕복 최저 24만 1,900원(189,000원)부터, ▲인천-오사카 왕복 최저 21만 1,900원(155,000원)부터, ▲인천-오키나와 왕복 최저 17만 7,500원(140,000원), ▲인천-마카오 왕복 최저 17만 8,300원(130,000원)부터, ▲부산-오사카 왕복 최저 14만 6,900원(95,000원)부터, ▲부산-세부 최저 왕복 18만 8,000원(165,000원)부터, ▲부산-제주 편도 총액 최저 2만 2,400원(17,300원)부터 판매되며, 각 노선 및 탑승 시점에 따라 운임은 상이할 수 있다. (각 노선별 괄호 앞 운임은 TAX 포함 총액 운임, 괄호 안은 TAX를 제외한 항공 운임만, 환율 변동 등에 따른 TAX 변동으로 총액 운임은 지속적으로 변경되며 상기 금액은 금일 기준 총액 운임임)

이와 더불어 진에어는 10월의 슬림한 진 오픈을 기념해 한진렌트카, AJ렌터카 할인 혜택 제공 이벤트, 우리카드 이용 고객 대상으로 최소 20만 원 이상 국제선 항공권을 결제 시 이용 금액의 10%(최대 5만 원)의 혜택 돌려주는 캐시백 행사, 진에어 홈페이지 내 부킹닷컴(Booking.com)을 통해 호텔 상품 예약 진행 시 추첨을 통해 국내선 무료 왕복 항공권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또한 진에어는 일본정부관광국과 제휴를 맺고 일본 이색 상품 사진 콘테스트와 더불어 일본 노선 항공권 예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헤어 제품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