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리 어촌계 앞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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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양리 어촌계 앞 해상에서 물질하던 해녀 사망
  • 제주투데이
  • 승인 2015.10.29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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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서는 10월 28일(수) 16시경 서귀포시 성산읍 신양리 어촌계 앞 해상에서 해녀 익수사고로 한00(여,75세,성산읍 신양리)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한00(여,75세,성산읍 신양리)는 사고당일 12~13시 사이 동료 해녀 1명과 신양리 어촌계 앞 바다에서 물질 중이었다.

함께 갔던 동료 해녀 1명은 먼저 출수했으나 한씨가 올라오지 않아 신양어촌계에서 119로 신고했다.

한씨는 동료에 의해 갯바위로 구조되어 한마음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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