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력을 복 돋아주는 긍정적인 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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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력을 복 돋아주는 긍정적인 말의 힘
  •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1.05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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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말을 하자!
성산읍 청소년지도위원 고기봉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말을 하고, 시시하게 선택을 하면서 그들의 인생을 되는대로 그럭저럭 살고 있는지 모른다.

그들은 ‘힘들다’ ‘때려 치워야겠다!’ ‘미치겠다.’ ‘적성에 안 맞는다!’고 말하면서 현재 자신의 인생을 시시하게 만들고 있는 것은 물론, 그들의 남은 인생마저도 비참하게 만들고 있는 것이다.

한 번뿐인 인생, 신나고, 가치 있고, 보람 있게 살아도 짧은 인생인데, 시시하게 살기에는 너무나 억울하다.

누구나 한 번쯤은 남에게 칭찬받고 기뻐했던 기억이 있을 것이다. 따뜻하고 진심 어린 칭찬은 사람을 변화시키는 강력한 동기가 되며, 칭찬을 받는 사람뿐만 아니라 하는 사람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우리 사회는 타인에 대해 무관심하고 부정적인 반응을 하는 습관이 배어 있어 칭찬에 인색하고, 다른 사람들이 잘하고 있을 때는 무관심하다가 허점이나 잘못된 점이 발견됐을 때는 지적하고 질책하는 경향이 크다.

내가 무심결에 던지는 한마디의 말이 상대방을 웃게도 하고 울게도 만든다는 것이다.

내가 어떤 말을 내뱉느냐에 따라 좋은 말을 하면 좋은 일이 생기고, 불길한 말을 하면 불행한 일이 생긴다고 해서 예로부터 ‘소리 내어 말하면 그것이 현실에 영향을 미친다.’라는 이야기를 들은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청소년들에게 부정적인 말보다는 긍정적인 말을 사용하여 밝은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할 것이다.

‘말이 씨가 된다.’는 속담이 있듯이 무심결에 내가 던진 한마디의 말이 그 사람의 인격 형성이나 미래에 절대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아무 의미 없이 하는 말일지라도 그것은 진동을 가지고 있기에 멀리 퍼져 나갈 수 있다.

당신이 평소에 하는 말의 내용에 따라 당신의 몸은 그러한 사람으로 바뀐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크게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말의 힘을 잘 알고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이 뱉은 말이 지닌 힘을 잘 알고 있다.

내 입에서 힘차게 뱉은 긍정적이고 신념에 찬 한마디의 말은 마치 나의 몸에 좋은 영양분이 가득 든 물을 뿌리는 원리와 같다. 그렇게 영양분이 가득찬 물을 꾸준히 뿌리다 보면 언젠가 그 나무는 몰라보게 자라나 우리가 원하는 멋진 나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아름답고 긍정적인 말의 힘을 여러분도 믿으시나요?

평상시에 나는 주로 어떠한 말을 사용하고 있을까요?

우리는 항상 어떠한 표현을 사용할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긍정적인 말의 힘은 경험해본 사람만이 알 수 있겠지요?

꾸준한 연습으로 말의 힘의 위력을 느끼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 외부기고는 본 지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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