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춘광, 교육문화 일번지 건설 첫행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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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교육문화 일번지 건설 첫행보
  •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2.1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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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지넺공=윤춘광 예비후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4.13 서귀포시 제22선거구(동홍동)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춘광 예비후보는 15일, 16일 양일간에 걸쳐 “교육문화 일번지 건설”을 위한 첫행보를 내디뎠다.

윤춘광 예비후보는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업소(소장 김숙희)와 서귀포 학생문화원(원장 이안열) 내 도서관을 잇따라 방문하고 “서귀포시민들의 독서문화를 확대하고 청소년들의 독서의 생활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초등학고 저학년 시절의 독서습관이 중요하다”며 교육관계자와 인식을 같이했다.

서귀포 기적의 도서관(관장 고관혁)을 방문한 자리에서 윤 예비후보는 “서귀포 학생문화원, 관내 초등학교와 기적의 도서관을 연계하는 독서벨트화 사업을 추진하여 동홍동을 교육문화의 일번지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젊은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가족독서왕대회,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학생들의 독후감발표대회 등 독서와 교육이 어우러지는 각종 대회를 개최하고 독서를 통해 자신의 꿈과 미래의 길을 개척하도록 독서습관화의 토대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독서벨트화 사업을 통해서는 지역주민들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독서율 제고와 생활화를 함양하는 데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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