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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도서관, 3월 영화 감상회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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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도서관, 3월 영화 감상회 초대
  •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2.29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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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남도서관(관장 김수범)에서는 친구와 우정과 관련된 최신영화 4편을 선정하여 지역주민을 초대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상영되는 영화는 다음과 같다.

▶켈스의 비밀 : 3월 5일

바이킹의 공격에 맞서기 위해, 브랜든은 애보트 삼촌과 다른 수도승들을 도와 수도원의 벽을 튼튼하게 한다. 하지만, 에이든 수사와 그의 고양이가 수도원에 도착하고, 브랜든의 숨겨진 재능을 깨우면서 새로운 모험이 시작된다.

▶세인트 빈센트 : 3월 12일

엄마와 단 둘이 새 집에 이사온 올리버(제이든 리버허)는 첫날부터 옆집의 까칠한 할아버지 빈센트(빌 머레이)와 악연을 맺게 된다. 등교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괴롭힘을 당하고 열쇠를 뺏겨 집에 못 들어가게 된 올리버는 얼떨결에 빈센트의 손에 맡겨진다. 올리버를 경마장, 술집에 데려가고 애인인 스트리퍼를 밤의 여인이라며 망설임 없이 소개하는 빈센트. 하지만 빈센트가 학교 악동들에게서 올리버를 구해주고 자신을 방어하는 법을 가르쳐주면서 둘은 점점 가까워지는데…

▶몬스터 왕국 : 3월 19일

어느 날, 거대한 몬스터 페더킹이 엄마를 데리고 가버리고 토토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몬스터 왕국으로 떠났어요.

그런데 페더킹이 동굴에 갇히고, 빌 아저씨가 규칙을 바꾸면서 몬스터 왕국에는 점점 이상한 일들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더 테너 – 리리코 스핀토 : 3월 26일

아시아 오페라 역사상 100년에 한번 나올만한 목소리라 주목 받으며 최고의 리리코 스핀토로 떠오른 한국인 성악가 배재철은 유럽 오페라 스타이다. 그의 목소리에 반한 일본 오페라 기획자 코지 사와다는 그에게 일본에서의 공연을 제안하고 두 사람은 음악에 대한 애정과 이해의 공감으로 가까운 친구가 된다. 새 오페라 무대를 준비하던 배재철은 갑상선 암으로 쓰러져 갑작스럽게 수술을 받게 되고 수술 과정에서 성대 신경이 끊기면서 노래는커녕 말하기도 버거운 상황에 이른다. 목소리를 잃은 재철을 더 안타깝게 지켜보는 아내 윤희와 친구 사와다는 그의 성대가 회복 될 수 있는 방법을 찾기 시작하는데...

한편, 영화 상영은 3월 5, 12, 19, 26일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도서관 강당에서 무료로 상영되며, 자세한 일정은 붙임자료 및 홈페이지(http://www.jnlib.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T.764-4651~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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