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진 예비후보, ‘모르겠다’ 는 해명은 무책임하고도 도민 무시하는 처사
상태바
강영진 예비후보, ‘모르겠다’ 는 해명은 무책임하고도 도민 무시하는 처사
  • 문승준
  • 승인 2016.03.03 15: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지용 후보, 당 승리 원하면 총장임용 거부 사유 밝혀야”

서귀포시 선거구 강영진 예비후보(새누리당)는 강지용 후보가 기자회견을 통해 자신의 대학 총장 임용 거부 사유를 모른다고 밝힌데 무책임하고도 도민을 무시하는 처사라면서 "“강지용 후보, 당 승리 원하면 총장임용 거부 사유 밝혀야”한다고 거듭 촉구하였다.

강영진 예비후보는 "강지용 후보는 서귀포시민과 제주도민들이 기대하는 국회의원 후보들의 도덕성 수준은 매우 높다는 점을 뼈저리게 느끼고, 새누리당의 승리를 원한다면 새누리당 명예를 위해서라도 교육부가 총장 거부 사유라고 밝힌 겸직금지와 영리행위의 내용을 해명해야 할 것이다."라면서 “도덕적 흠결이 있었다면 훈장 수훈의 영예는 없었을 것이라는 주장”을 보면 공과 과를 구분하는 사리분별의 상식을 이해하지못하는 것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