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행사로, 관객들의 배꼽을 잡을 코믹연극 <배꼽>을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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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제주박물관 『토요박물관 산책』 행사로, 관객들의 배꼽을 잡을 코믹연극 <배꼽>을 공연한다.
  • 제주투데이
  • 승인 2016.03.1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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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국립제주박물관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성명)은 『토요박물관 산책』올 해 두 번째 행사로, 오는 3월 26일(토) 오후 6시에 마음껏 웃고 즐길 수 있는 코믹연극 <배꼽>을 공연한다.

코믹연극 <배꼽>의 유머 코드는 패러디로, 미국 드라마 ‘로스트’와 영화 ‘친구’를 출연 배우들이 오버액션, 말장난 등의 원초적 개그로 아이와 어른을 구분하지 않고 모두에게 웃음을 선사한다.

‘로스트’는 각기 다른 종교를 가진 세 사람이 무인도에서 살아남기 위한 노력을 재미있게 그려내고 있으며, ‘친구’는 영화에서와 마찬가지로 친구들 간의 우정과 사랑 이야기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코믹연극 <배꼽>을 관람하는 동안에는 일상의 지친 삶을 잊고 아무 걱정 없이 배꼽이 빠지도록, 배꼽이 어디로 도망갔나 찾을 정도로 한바탕 즐겁게 웃으며 즐기고 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이번 공연은 좌석 280석에 한해 3월 21일(월) 오전 10시 인터넷 서점 Yes24를 통해 예약제를 실시할 예정이며, 사전 예매 수수료로 1매당 1,000원이 부과된다.

1인 4매까지 예약 가능하며 7세 이상 공연으로 1인 1좌석 예매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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