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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후보 ‘더불어행복캠프’ 개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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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춘광 후보 ‘더불어행복캠프’ 개소식 열려
  • 문승준 기자
  • 승인 2016.03.21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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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의원 보궐선거 서귀포시 제22선거구(동홍동)에 출마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윤춘광 후보는 ‘더불어행복캠프’ 개소식을 열면서 ‘동홍동의 미래를 지역주민들과 함께 열어가겠다’라고 다짐하며 본격적인 선거전에 뛰어들었다.

금일 오후4시, 동홍동소재 플러스마트 1호점 앞 선거사무소에서 열린 개소식에는 장홍현 서귀포시 동홍동 통장협의회장, 박은숙 동홍동 새마을부녀회장, 오용관 전 서귀포시 교육장, 김철빈 제주도 호남향우회 연합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그 외에도 좌남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표자직무대행, 현우범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의회 원내대표, 오대익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박원철 제주도의회 농수산위원장, 김경학 제주도의원을 비롯한 더민주당소속 도의원들과 그 외 지역주민 및 지지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큰 성황을 이루었다.

좌남수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대표자직무대행은 축사에서 “제주의 생명산업인 감귤산업의 문제해결에 앞장서고 서귀포지역의 민의를 대변할 후보는 윤춘광후보다. 지역주민들이 힘을 합쳐 승리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격려사에 나선 박원철 제주도의회 농수축산위원장은 “윤 후보는 자신보다는 남을 우선하며, 늘 서민과 사회적 약자 편에 서서 생활해왔다. 일관된 원칙과 소신을 가진 윤 후보 같은 분이 위기에 놓인 제주감귤를 살릴 것이며, 소외받고 힘없는 약자들과 을의 입장을 이해하고 대변하는 지역의 도의원이 될 것이다. 능력과 자질이 검증된 후보, 준비된 후보, 윤춘광을 성원해주길 바란다”라며 말했다.

‘이웃과 더불어 행복하게, 더 큰 동홍동의 미래를 위하여’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필승을 다짐하는 자리에서 윤춘광 후보는 “서귀포시의 정치 1번지인 동홍동을 교육, 문화, 복지의 중심지로 건설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또한 윤 후보는 “도의원은 지역주민의 심부름꾼이다. 희망을 가꾸는 사람, 희망을 드리는 후보가 되겠다. 앞으로 소통과 협업을 통해 살맛나는 동홍동을 만들어가기 위해 윤춘광 민원센터를 운영하겠다”라고 약속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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