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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문제는 경제! 골목골목 서민경제 활성화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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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곤 “문제는 경제! 골목골목 서민경제 활성화 할 것”
  • 문승준 기자
  • 승인 2016.04.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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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중소상공인 지원확대…21세기 전통시장 육성

20대 총선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는 4일 오후 3시 서귀포향토오일시장에서 열린 게릴라 유세에서 자영업자, 중소상공인이 활짝 웃는 골목골목 행복한 서귀포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이날 유세에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이 정부의 약속은 온데간데 없고 가계부채가 급등하고 중산층이 붕괴되는 현상까지 빚어지면서 민생경제, 서민들의 삶은 팍팍해 지고 있다”면서 “문제는 경제고 문제는 민생”이라고 강조했다.

위성곤 후보는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서민들의 지갑이 두터워져야 상인들이 행복해진다”면서 “서귀포의 전통시장들을 대형마트, SSM과 경쟁해도 뒤지지 않는 21세기형 전통시장으로 육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위성곤 후보는 특히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살아야 경제가 살아난다”면서 “소상공인특화지원센터를 확대하고 정책자금 지원을 두 배로 확대하고 업종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상담과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위성곤 후보는 또 “제주사회의 수눌음 정신을 살려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고 서귀포 지역을 사회적경제 선도지역으로 육성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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