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실시간뉴스
편집시간  2018.11.21 수 13:50
상단여백
HOME 4.13 제주시갑
양치석, 현장국회의원으로 함께 할 것
변상희 기자 | 승인 2016.04.12 11:59

선거를 하루 앞둔 12일 제주시갑 새누리당 양치석 후보는 막판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

양치석 후보는 12일 지지호소문을 내고 "제주출신의 힘 있는 여당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하 양치석 후보 12일자 지지호소문 전문

사랑하고 존경하는 제주도민 여러분!

짧지 않았던 기간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깊은 감사드립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왔습니다. 오늘의 제주는 변화가 필요합니다. 현재의 야당은 12년 동안 스스로 그 능력의 한계를 보였습니다. 이제 16년을 하겠다고 합니다.

무능과 분열의 야당은 20대 국회에서 힘을 쓸 수 없습니다.

이런 때일수록 제주출신 힘 있는 여당국회의원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고여 있는 물은 흘려보내고 새로운 물을 담아야 할 때입니다.

제주도민 여러분이 그렇게 해 주셔야 합니다.

그 힘은 우리 제주도민의 손끝에서 나올 것입니다.

저는 소통국회의원이 될 것입니다. 머리로 아는 것이 아닌, 온 몸으로 만나고 대화하고 같이 풀어나가겠습니다.

제주도민 여러분의 소중한 한표한표의 의미를 저의 초심으로 삼겠습니다.

일하고 싶습니다.

정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저에게 주십시오.

저 양치석은 오늘의 이 마음을 국회의원 4년 동안 반드시 지켜내고, 실천하겠습니다.

항상 도민만 바라보는 현장국회의원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이 기사에 대해

변상희 기자  yellow003@naver.com

<저작권자 © 제주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변상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제주투데이 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삼무로 1길 5 정도빌딩 3층  |  대표전화 : 064-751-9521~3  |  팩스 : 064-751-9524  |  사업자등록번호 616-81-44535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제주 아 01001  |  등록일 : 2005년 09월 20일  |  창간일 : 2003년 07월 23일  |  발행·편집인 : 김태윤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윤
제주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에 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18 제주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ijejutoday.com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