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체를 닮은 제주를 그리다' 이영희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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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체를 닮은 제주를 그리다' 이영희 개인전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6.07.25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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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작가

3년전 제주도에 정착한 서양화가 이영희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26일 부터 8월 7일까지 하귀 해안도로변에 위치한 초계미술관에서 열린다.

이영희작가는 국내에서 12회의 개인전, 초대전, 기획전, 그룹전, 인터넷미술관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열정이 넘치는 작가다.

지난 6월에는 고양킨텍스에서 160여개국 5만여명회원이 함께 하는 세계로타리대회에 한국작가를 세계에 알리는 취지에서 그의 작품을 선보이는 이영희 초대전을 가졌다.

이번 이영희 개인전은 세계로타리대회에서 호응을 받았던 작품들을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다시 선보인다는 의미도 있지만 작가가 늘상 몰두해오던 "여체와 자연"을 함께공유하자는 의도가 더욱 크다.

제주는 여체를 닮은 아름다운 섬이다. 제주의 숲, 바다, 파도, 낙조, 오름, 선과 색으로 그는 섬을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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