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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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운동」 전개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6.08.31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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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시설 129개소, 저소득층 9,500여 가구 위문

제주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온정이 넘치는 나눔 복지를 위해 추석맞이 “이웃사랑 나눔 운동”을 오는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전개한다.

이번 추석명절에는 저소득 어려운 계층 9,500여 가정과 노인·아동·장애인·여성복지시설 등 129개 시설(4,500명)을 방문하여 격려할 계획이다.

제주시에서는 사회복지시설에 제주사랑상품권(38백만원), 공동모금회 및 적십자사 등 유관기관에서는 차상위 등 저소득층에게 제수비용과 백미 등(175백만원상당)을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제주시 공직자 1,500여명(30백만원상당)도 읍면동별로 결연을 맺은 소외계층 주민들을 직접 방문, 물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할 계획이다.

매년 ˝얼굴 없는 천사˝로 알려진 후원자가 올해도 어김없이 백미 10kg 1,000포대(28,000천원상당)를 보내와 이웃사랑 실천에 늘 동참해 주고 있다.

고경실 제주시장은 “시민이 십시일반 모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는 용기와 희망을 드리게 되므로 시민들의 아름다운 나눔 운동에 동참을 부탁드리며, 제주시에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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