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도내 최고 무재해 26배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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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 도내 최고 무재해 26배 달성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7.01.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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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지사장 이연수)는 지난 11일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본부장 박종정)에 무재해 26배(10,930일+1,248,000시간, 1983.1.1.∼2016.11.21.) 달성 인증패 및 유공자(전상현 주임)에 대한 표창을 수여했다.

해당 사업장은 년간 재난·안전·보건관리 기본계획을 수립하여 참여와 소통의 안전문화기반 정착(무재해운동, 글로벌 안전문화 ISRS-C, Komipo-BBS 프로그램), 재난·안전관리 대응체계 내실화 및 대응역량 제고(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OHSAS-18001, 공정안전관리PSM), 협력기업 안전관리 강화를 통한 재해근절(안전점검의 날 행사 등), 안전보건교육및 재해예방 결의대회 등을 통해 무재해운동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어 도내 최고 배수를 유지했다.

이연수 안전보건공단 제주지사장은 “안전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사업장에서는 안전을 가장 최우선의 목표로 두고 단 한건의 사고 없는 무재해 일터를 지속하기 위해 노·사 모두가 함께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국중부발전(주) 제주발전본부는 전기업(기력, 내연, 풍력, 태양광) 업무를 수행하며 세계적 수준의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기본중시, 열린경영, 지속성장 경영방침과 GLOBAL TOP CLASS ENERGY COMPANY 비전으로 안전·보건 기업 경쟁력 강화, 사업장 자율 안전·보건활동 정착, 산업재해 예방 및 대응체계 구축, 공정안전관리 12대 실천과제 이행 본부장 안전·보건 경영방침을 바탕으로 공기업 자율 안전체계 구축에 힘쓰는 사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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