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담만설' 한라산 설경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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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담만설' 한라산 설경에 빠지다.
  • 변상희 기자
  • 승인 2017.01.26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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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중순부터 많은 눈, 설경 절정 '한라산'
2017년 1월 한라산 설경@제주특별자치도 제공

1월 중순부터 많은 눈이 내려 한라산 설경이 절정을 보이고 있다.

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한라산 적설량은 25일 현재 어리목 23cm, 성판악 14cm, 영실 22cm, 관음사 6cm, 진달래밭 27cm, 윗세오름은 30cm이다.

연일 내린 눈으로 한라산을 찾는 탐방객이 늘면서 제주도는 제설작업과 시설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탐방객들은 한파에 대비해 여벌옷과 아이젠 등 겨울장비를 갖추고 입산해야 한다.

도 관계자는 "눈날씨로 인한 도로결빙으로 사전에 차량 운행이 가능한지 홈페이지 정보를 확인해 출발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도로통제 및 교통상황안내는 제주교통정보 홈페이지(www.jejuits.go.kr)와 경찰청 홈페이지 (www.jjpolic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라산 등산 가능 여부는 한라산국립공원 홈페이지 (www.hallasan.go.kr)로 확인할 수 있다.

*한라산 코스별 사무소

어리목(윗세오름·어승생악코스) : 064-713-9950~9953

성판악(정상코스) : 064-725-9950

관음사(정상코스) : 064-756-9950

영 실(윗세오름코스 : 064-747-9950

돈내코(남벽·윗세오름코스) : 064-710-6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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