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청년예술가들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진다
상태바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청년예술가들의 마지막 공연이 펼쳐진다
  • 윤희원 기자
  • 승인 2017.10.23 19:4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사장 박경훈)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재)제주문화예술재단이 주관하는 [2017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제주권 사업]의 10월 공연이 세계문화유산문화재부와 제주국제공항의 협조로 오전11시 성산일출봉과 오후6시 제주국제공항에서 열린다.

세계자연유산에 등재된 제주도 대표 관광지인 ‘성산일출봉’에서는 프리언유즈얼․ 디어아일랜드․ 드림스페이스의 공연을,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여성타악단 ‘도’ ․ 더로그 ․ 부진철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관광객과 도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많은 이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와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성산일출봉’ 공연은 매표소 옆 광장에서 11시에 시작한다. 그룹루틴을 통한 즐거운 힙합댄스를 펼치는 프리언유즈얼과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음악으로 표현하는 디어 아일랜드, 무대 위에서 난타와 비보잉을 통해 꿈을 표현하는 드림스페이스 타;악동이 공연을 펼친다.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스틸드럼으로 국악과 대중음악이 결합된 무대를 선보이는 여성타악단 ‘도’와 서정적인 분위기로 제주를 노래하는 부진철, 좋은에너지를 받고 즐길 수 있는 노래를 하는 혼성어쿠스틱 듀오 더로그가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청춘마이크’ 제주권 공연은 올해 4월 마지막주 수요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이번 10월 25일 마지막 수요일까지 총 14회(1일 2회)를 개최한 후 막을 내린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