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11월 7일 창립 53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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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11월 7일 창립 53주년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7.11.08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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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전경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정순덕)가 11월 7일 창립 53주년을 맞이하였다.

한국건강관리협회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의료기관으로 국내 건강검진 전문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세계보건기구 건강증진병원 (WHO-HPH)으로 2회 연속 등록되었으며, 또한 ‘2016 대한상공회의소·포브스 사회공헌대상’ 보건복지부문에서 5년 연속 수상으로 명예의 전당에 등록되는 등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정순덕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 본부장

정순덕 본부장은 "건강검진을 실시하는 전문 검진센터로서 고객과의 소통과 공감으로 고객만족 실현을 위한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한 지역사회 건강지킴이 역할 수행은 물론 어려운 계층을 위한 봉사활동과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제주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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