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 10월 24일 한라체육관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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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 10월 24일 한라체육관서 개최
  • 김관모 기자
  • 승인 2018.10.16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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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정, 모노리스제주파크 등 55개 업체 220여명 채용 계획

제주도민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도민행복 일자리 박람회'가 오는 24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된다.

▲2017년 열린 제주 일자리박람회의 모습@사진출처 제주특별자치도 공식블로그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YWCA 청년일자리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일자리박람회는 장애인과 경력단절여성, 중장년층 등 취업애로계층과 일반 구직자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박람회에는 람정제주개발과 모노리스제주파크, 고르라제주 등 도내 55개 구인업체가 현장면접 기업으로 참여해 220여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또한, 제주도와 제주은행, 농협, 국민건강보험 제주지사 등 8개 기관도 채용상담기업으로 참여해 2019년 채용계획과 채용시험 준비 등 구직자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구직 희망자는 이력서를 지참하고 행사장을 방문해 현장등록한 후 원하는 기업과의 심층면접을 할 수 있다.

또한, 당일 행사장에서 무료 이력서 사진촬영과 이력서 컨설팅, 면접코칭, 지문인식 적성검사 등의 서비스가 제공된다. 아울러 취업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취업타로, 취업다짐 캘리그라피, 건강관리부스 등의 부대행사도 열릴 계획이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현장매칭관 운영으로 구직자들에게 현장에서 구직상담 및 기업매칭을 통한 현장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정보탐색존에서는 박람회장을 찾은 청각장애인들에게도 현장면접과 취업컨설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화통역사를 배치·운영한다.

제주고용센터, 노사발전재단 중장년일자리희망센터, 장애인관리공단 제주지사, 제주여성인력개발센터, 한국산업인력공단제주지사, 제주수눌음일자리지원센터, 사회적협동조합 제주내일 등 13개 기관에서도 참여해 직업훈련 및 자격증취득 등 취업정보관을 운영함으로써 도내 구직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며, 사전 참가신청자와 현장면접에 참가한 구직자를 대상으로 경품행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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