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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빛나는 미술 시장, 아트제주2018개막식 및 축하연에 미술품 콜렉터 등 VIP 300 여명 대거 참석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2.01 21:20
'아트제주2018'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아트제주 2018’ 개막 이튿 날인 지난 30일에 오프닝 행사가 열렸다. 제주도의회 문화관광체육위원회 이경용 위원장 및 의원들, 강제규 영화감독을 포함한 문화예술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홍명표 아트제주2018 조직위원장의 개회를 시작으로 안동우 정무부지사, 김태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축사 이후 16층 및 12층 전시 라운딩을 하는 VIP 투어가 1시간 30분 가량 지속되며 실제 구매로 이어지기까지 했다.

아트제주 2018 만찬과 함께 아트제주 2018 출품작 설명

2부 순서로 오프닝 만찬에 내빈 300여명을 초청하여 메종글래드 제주 컨벤션 홀에서 열렸다.

오프닝 만찬에는 조직위원장, ‘아트제주2018’ 콜렉터 전의 주인공인 문희중 대표, 방송인 김혜영을 비롯하여 참여 갤러리스트와 콜렉터 총 3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왈종 화백의 축사가 더해져 새로운 미술 시장으로 태어난 제주를 한 뜻으로 축하했다.

'아트제주2018' 오프닝 VIP 만찬에서 축사하는 이왈종 화백

아울러 ‘아트제주2018’의 하이라이트 작품에 대한 설명으로 콜렉터의 기대를 모았다.

개막 이틀 만에 판매성과도 계속돼, 훈훈한 분위기 속에 만찬이 진행되었다.

아트제주에 참여한 갤러리 관계자는 “세 번째 개최되는 아트제주를 통해서 이미 제주에 많은 콜렉터 분들이 형성되어 있음에 놀랍다”며 “내년 아트제주도 벌써부터 기대된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사)섬아트제주 강명순 이사장은 2016년 첫 회부터 참여해준 갤러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아트제주2018은 오는 2일까지 계속된다. 입장료는 10,000원으로 도민은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트제주 공식웹사이트(wwww.artjejukorea.com)를 통해 직접 갤러리스트에게 문의가 가능하며 판매작품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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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인선 기자  ains20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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