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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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8.12.20 0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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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귀농협하나로마트, 공익기금 4,800만원 지역사회 환원

하귀농협(조합장 김창택) 하나로마트는 최근 하귀농협하나로마트에서 하귀농협 창립48주년 및 하나로마트 개점 11주년을 맞이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공익기금 4,8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마트공익기금은 하귀농협이 그동안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서 하나로마트 수익금 일부를 기탁한 것이다. 전해진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기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하귀농협하나로마트는 지난 해 12월에도 4,4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김창택 조합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어드리고자 공익기금을 전달하기로 결심했다”며 “하귀농협 임직원 일동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농업․농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LH제주지역본부, 연말 맞아 어려운 이웃 위해 100만원 기탁

LH제주지역본부(본부장 고권흥)는 최근 연말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LH제주지역본부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고권흥 본부장은 “이번 성금이 지역사회 내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을 돌아보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호근동마을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호근동마을회(회장 오민학)는 최근 대륜동주민센터에서 연말을 맞아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1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호근동마을회가 호근동 소재의 치유의 숲에서 탐방객을 대상으로 도시락 사업을 진행하고 얻은 수익금이며, 호근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오민학 회장은 “도시락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익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면 주저하지 않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제주영주골프클럽, 이웃사랑 성금 전달

제주영주골프클럽(회장 김영길)은 최근 그라벨호텔에서 제10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이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지난 26일 제10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을 개최하고 이날 제주영주골프클럽 회원들이 매월 회비에서 봉사기금을 적립하고 월례대회를 통해서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영길 회장은 “클럽 회원들의 소중한 마음을 모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제주영주골프클럽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착한 클럽이 될 수 있도록 나눔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주영주골프클럽은 지난해 12월에도 성금 2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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