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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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1.29 0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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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너지공사, 황금돼지띠의 해를 기념해 설맞이 만복기원 사랑의 쌀 기탁

제주에너지공사(사장 김태익)가 지난 25일 제주여자단기청소년쉼터(대표 고민좌)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0kg 72포(1,440kg)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물품은 황금돼지띠 새해를 맞이하여 처음으로 진행하는 사회공헌사업으로 ‘설맞이 만복기원 쌀 기탁’ 사업을 추진하여 도내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11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제주에너지공사는 2012년부터 사랑의열매와 인연을 맺어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기부해오고 있으며, 누적기부금은 총 25억 227만 9천원에 달한다.
특히, 2014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취약계층 전기요금 지원사업’(제주특별자치도 풍력자원이익공유화 기금 3억원, 제주에너지공사 예산 3억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시설 월동 난방비 지원사업, 태양광 지원사업,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 장애인 보조기구 지원사업을 추진하는 등 꾸준히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김태익 사장은 “설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 주민을 되돌아보자는 취지에서 생활형 복지시설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쌀을 준비했다”며 “공사는 풍력발전과 태양광발전을 통해 얻은 수익을 활용하여 도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적 펼쳐 나아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라지앤씨(주), 이웃사랑 나눔실천

한라지앤씨(주)(대표 김신성)는 지난 23일 서귀포시청 시장실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2천19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황금돼지띠의 해를 맞이하는 의미로 2,019만원을 마련한 것으로, 서귀포시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올 겨울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김신성 대표는 “새해를 맞아 뜻깊은 일에 동참하고자 성금을 기부하게 되었다,”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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