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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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2.27 13: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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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약사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제주특별자치도약사회(회장 강원호)는 지난 2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을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3,256,960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도약사회가 제주도내 전 약국에 모금함을 설치해 모인 성금으로, 도내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편, 제주도약사회는 지난 2000년부터 20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오는 등 지역사회 내에서 사랑의 손길을 꾸준히 건네 오고 있다.

동녁회 회원일동, 십시일반 성금 전해

동녁회(회장 고치학)회원 일동은 지난 2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동녁회 회원들이 도내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고치학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어려운 분들께 따스한 온기로 전해지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귀일중학교, 귀일향빛축제 수익금 기탁

제주귀일중학교(교장 김성룡)는 지난 21일 귀일중학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385,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귀일중학교가 ‘우리의 하모니, 축제에 스미다’라는 주제로 귀일향빛축제를 개최하고 학부모회의 사랑 나눔 바자회와 학생들의 부스 운영으로 얻어진 수익금으로 마련되었다.

김성룡 교장은 “학생 및 학부모들과 함께 축제를 운영해 모인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어 그 의미가 남다른 것 같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해나가는 귀일중학교가 되겠다”고 전했다.

한편, 귀일중학교는 지난해 2월에도 ‘제7회 귀일향빛축제’ 운영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축제 수익금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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