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토랩, 감귤나무 분양 앱 서비스 소비자에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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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토랩, 감귤나무 분양 앱 서비스 소비자에게 제공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3.18 17:1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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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개발 업체인 소토랩은 현재 제주에서 감귤나무 분양 앱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감귤나무 분양은 블록체인 기술을 바탕으로 소비자와 농장주를 스마트컨트랙트로 계약해서 계약 관리와 농산물 이력을 투명하게 운영관리하는 앱과 소비자가 직접 농사하거나 수확하는 관광체험형 서비스이다.

감귤나무 분양 서비스는 모바일 앱을 활용하여 소비자가 분양 받을 나무를 선택하고, 스마트컨트랙트를 통해 계약 체결 후 나무를 분양 받는다. 분양 받은 나무는 소비자가 관리하거나 수확 할 수 있다. 또한 지인들에게 선물로 보내거나 스토어에서 판매도 할 수 있다.

이 서비스를 사용한 모든 사용자에게 보상토큰을 제공한다. 보상토큰은 사용자가 스토어에서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다.

소토랩 장성균 대표는 "제주에는 블록체인 열기가 뜨겁다. 제주의 풍부한 자원으로 적용 할 수 있는 아이템이 많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이어서 장 대표는  "블록체인 열기가 식지 않는 제주에는 블록체인 실증 서비스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그 이유는 '블록체인 기술은 더 이상 '비트코인' 과 같은 코인에만 국한된 전유물이 아니다'라는 인식 전환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시장 흐름에 맞게 블록체인 기술이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 위해 많은 업체들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블록체인 기술의 핵심은 투명한 이력관리와 위변조가 불가능한 데이터이다.  서비스업의 기업이라면 소비자에게 어떻게 하면 투명한 이력 관리가 가능한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을지 고민 해 봤을 것이다. 또한 기업은 소비자에게 위조와 변조가 되지 않는 신뢰 기반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을 것이다. 이러한 고민을 했었다면, 블록체인 기술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다.

맛집 투표가 투명하게 관리 되어진다면? 추천 관광지가 조작되지 않고 신뢰된 추천장소라면?
소비자에게 신뢰를 주는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다면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을 고려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제주감귤나무 홍보영상 링크 https://youtu.be/mHo9HwUaY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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