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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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3.28 07: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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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주로타리클럽, 제주영송학교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기탁

신제주로타리클럽(회장 박경섭)은 지난 26일 제주영송학교에서 도내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신제주로타리클럽이 미래를 이끌어나길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제주영송학교로 지정기탁 된다.

박경섭 회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학생들이 꿈을 잃지 않고 훌륭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자라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 사랑의 쌀 기탁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이임회장 강수길 ‧ 취임회장 송용진)는 지난 26일 농협제주지역본부에서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사랑의 쌀 260kg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는 농협제주지역본부 변대근 본부장 및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태석 의장, 제주특별자치도 송승운 농업기술원장, 지역 농‧축협 조합장 등 1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0대‧제11대 회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개최하고 축하화환을 대신 모인 쌀 260kg을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탁했다.

송용진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 제주농업 농촌을 살리고 지속가능한 농업을 만드는데 선도농업인이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적극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한국새농민제주특별자치도회는 지난 2019년 2월, 2018년 한 해 동안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금 485만원을 기탁한 바 있다.

서귀포백록라이온스클럽, 이웃사랑 성금 기탁

서귀포백록라이온스클럽(회장 고경석)은 지난 26일 서귀포백록라이온스클럽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서귀포백록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고경석 회장은 “따뜻한 봄을 맞이하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밝은 모습으로 살아가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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