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여론 악화...대안은?' 제2공항 대안 모색 정책토론회 24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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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여론 악화...대안은?' 제2공항 대안 모색 정책토론회 24일 개최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4.19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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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2시 제주시 연동에 위치한 농어업인회관에서 제주 제2공항의 대한을 모색하는 정책토론회가 개최된다.

이날 토론회에는 박찬식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 공동대표가 발제자로, 박영환 항공소음협회회장, 정영신 서울대학교 아시아연구소 연구원, 홍명환 제주특별자치도의원이 토론자로 나선다.

다양한 의혹으로 인해 성산 지역 제2공항 건설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개최되는 이번 토론회는 제주 제2공항의 대안을 본격적으로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토론회는 제주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이 주최하며 좌장은 홍영철 제2공항반대범도민행동공동집행위원장이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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