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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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4.22 13: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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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협, 재일제주인 1세대 모국방문 지원비 전달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본부(본부장 변대근)는 지난 19일 농협제주지역본부에서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재일제주인 1세대 모국방문 특별성금으로 20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제주농협이 전개하고 있는 임직원 기부운동인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 기금으로 지원됐다.

제주농협은 고향을 떠나 일본에 거주하면서 제주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하다 지금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일제주인 1세대들의 모국발전을 지원하기 위해 2011년부터 모국방문비를 지원했다.

한편, 제주농협행복나눔운동본부는 2011년부터 재일제주인 1세대에게 모국방문비로 1100만원을 지원한 것을 비롯 2012년부터는 해마다 2000만원씩을 지원해왔다.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회, 사랑의 쌀 기탁

(사)한국외식업중앙회제주특별자치도지회(지회장 고영민)는 지난 19일 매종글래드 제주호텔에서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달라며 사랑의 쌀 240kg과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정기총회는 제갈창균 중앙회장을 비롯한 제주특별자치도 안동우 정무부지사,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김희현 부의장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제5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성금 100만원과 축화 화환 대신 받은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

또한, 지난 한 해 동안 지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유공자 17명을 선정해 도지사 표창 등 시상하였으며, 지회산화 지부회원 자녀 17명에게 학업 장려를 위한 장학금도 전달했다.

고영민 지회장은 “올해 한 해도 회원 업권보호와 지회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나가는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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