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평당, 4·3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주현 수석대변인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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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평당, 4·3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주현 수석대변인 임명
  • 김관모 기자
  • 승인 2019.04.2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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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현 민주평화당 4.3특별위원장

민주평화당이 제주4·3특별법 전부개정안을 정상 추진하기 위해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위원장에 박주현 수석대변인을 임명했다.

민주평화당은 지난 4월 3일 제주도당 창당대회에서 약속한 4‧3특별법 전부 개정을 위해 당력을 집중키로 결의한 바 있다.

따라서 29일 제88차 최고위원회의에서 4·3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민주평화당 제주도당은 "중앙당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제주4‧3특별법 전부개정안의 해결을 위한 추진력을 얻게 됐다"며 "제주사회의 4‧3특별법 관련 해결을 위한 도민을 대변하는 정당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말했다.

박주현 위원장은 민주평화당 국회의원(비례대표)은 서울대 법학과 학사와 석사를 수료했다. 현재는 20대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고 있다. 또한, 노무현 정부 시절 국민참여수석과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운영위원장을 지낸 바 있으며, 시민경제사회연구소 대표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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