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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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5.16 0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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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완스라이온스클럽, 창립 20주년 기념사업 '나눔바자회' 수익금 기탁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지구 스완스라이온스클럽(회장 박인향)은 지난 13일 오리엔탈호텔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스완스라이온스클럽이 창립 2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인 ‘나눔바자회’를 개최하여 쌀, 떡국, 완도특산품, 원예 등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으로, 도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박인향 회장은 “스완스라이온스클럽은 간호사들로 구성된 세계 유일한 여성 라이온스클럽으로 회원들과 함께 나눔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할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취약계층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완스라이온스클럽은 간호정신 구현을 위한 여성들의 봉사를 모토로 회원 모두가 봉사하며 하나되는 조직,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조직, 여성이 여성을 키우는 조직을 위해 활동해오고 있다.

양시경 산방산랜드 대표, 사랑의 장학금 전달

양시경 산방산랜드 대표는 지난 14일 안덕중학교에서 안덕중학교 학생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양시경 대표가 지역 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학업을 위해 노력하는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안덕중학교 학생 5명에게 전달되었다.

양시경 대표는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꿈을 키워나갔으면 하는 바람에 장학금을 지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말했다.

한편, 양시경 대표는 지난  2018년 5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90호에 가입하며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세기자동차공업사,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나눔업무협약식 체결

현대블루핸즈 세기자동차공업사(대표 김봉옥)는 지난 10일 제주시 용담2동 소재의 세기자동차공업사에서 차량수리 시 발생하는 공임비의 일부분을 기탁하는 나눔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나눔업무 협약을 통해 모아진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지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된다.

김봉옥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된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소외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봉옥 대표는 2014년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하여 매월 일정 금액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해오고 있으며, 지난 2018년 12월에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100호에 가입하며 정기적인 기부활동으로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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