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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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6.17 0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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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우·김동진·김서진 학생, 소아암 환아를 위한 자선연주회 수익금 기탁

SJA jeju에 재학 중인 이승우(17) 학생과 NLCS jeju에 재학 중인 김동진(15)·김서진(13) 학생은 지난 13일 제주신화월드 끌로드아트홀에서 자선연주회를 개최하고 모인 수익금 1,461,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번 자선연주회는 이승우 학생이 플루트, 김동진 학생이 사회와 사진촬영, 김서진 학생이 바이올린을 맡아 연주를 하였으며, 예술기획끌로드와 ㈜크리스에프엔씨 등 후원을 받아 진행되었다. 또한, 서울대학교에 재학 중인 정수민 학생이 비올라를 연주하며 자선연주회에 동참하였다.            

모인 수익금은 제주 지역의 소아암 환아를 위해 전액 지원될 예정이다.

이승우·김동진·김서진 학생은 “소아암 환아를 돕기 위한 공연에 참여해주신 관객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소아암 환아들이 치료를 받아 건강하고 밝은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솥도시락 제주연동대림점,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한솥도시락 제주연동대림점(대표 강미선)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한솥도시락 제주연동대림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안나커피, 대천동 착한가게 동참

안나커피(대표 지윤의)는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와 대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성보·김상철)가 진행하는 ‘대천동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안나커피는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대천동 관내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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