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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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6.20 05: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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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1동장애인지원협의회, 고철 모아 판매한 수익금 기탁

용담1동장애인지원협의회(회장 부영자)는 지난 13일 용담1동주민센터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용담1동장애인지원협의회 회원들이 고철을 모아 판매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용담1동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부영자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고철을 모아 판매한 수익금으로 용담1동 관내 이웃분들을 위해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용담1동장애인지원협의회는 지역 내 저소득 재가 장애인 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공부방이 없는 저소득층 청소년에게 사랑의 공부방 조성 사업을 전개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창홍 위원장·조영택 위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예래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창홍 위원장과 조영택 위원은 지난 18일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임창홍 위원장과 조영태 위원이 예래동 지역 내 소외된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마련한 것이다.

임창홍 위원장은 ”앞으로도 베풂과 나눔의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솔선수범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영택 위원 “작은 금액이지만 어려운 가정에 따뜻한 온기가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 ‘사랑·나눔 행사’ 수익금 기탁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영생)는 지난 18일 화목원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나눔 행사’ 수익금 1,0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사랑·나눔 행사’를 개최하고 사전에 기증받은 옷·모자·신발·액세서리를 비롯해 지역농산물 등을 판매하여 마련한 수익금이다.

김영생 회장은 ”양성평등한 사회문화 조성과 더불어 이웃들과 함께 따듯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한 행사로 회원들의 솔선수범 덕분에 바자회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위를 돌아보고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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