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 '잘못하고 있다'..시도지사 중 부정평가 전국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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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지사 '잘못하고 있다'..시도지사 중 부정평가 전국 1위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7.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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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갤럽 민선 7기 시도지사 2019년 상반기 직무수행 평가 결과 발표
(표=한국갤럽 제공, 빨간 박스=제주투데이)

여론조사 기관 한국갤럽이 발표한 2019년 상반기(1~6월) 시도지사 직무수행 평가에서 원희룡 제주지사가 전국 시도지사 중 부정 답변 비율 1위를 차지했다.

원 지사는 전국 시도지사 중 유일한 40%대 부정 응답률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원희룡 지사가 '잘하고 있다'는 긍정 응답률은 40%로 긍정 응답률 최하위인 김경수 경남지사보다 1%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표=한국갤럽 제공, 빨간 박스=제주투데이)

이번 여론조사는 휴대전화 RDD조사 방식으로, 유효표본은 전국 24,065명(16개 시도별 5,978~320명)이다. 시도별 표본오차는 ±1.3~5.5%포인트(95% 신뢰수준)로 응답률은 16%이다. 제주의 경우 휴대전화 RDD 조사(집전화 RDD 보완) 방식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유효표본은 320명, 표본오차 ±5.5%포인트(95% 신뢰수준)로 응답률은 16%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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