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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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8.12 06: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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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수리마을회, ‘2019 청수곶자왈 반딧불이 축제’ 수익금 기탁

청수리마을회(이장 문영준)는 지난 8일 한경면사무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지난 6월 1일부터 7월 14일까지 웃뜨르빛센터에서 열린 ‘2019 청수곶자왈 반딧불이 축제’에서 마련된 입장요금 중 일부를 기탁해주신 것으로, 한경면 지역 저소득 가정의 생계비 ․ 의료비 등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문영준 이장은 “반딧불이를 보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함께 나눔의 뜻을 모아 지역사회에 사랑을 전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한경면 지역에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수익금을 기부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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