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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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8.14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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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제주도는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제주도 주식회사 틸론(대표 최백준)이 수행하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 모델 발굴과 블록체인 서비스 추진전략을 수립한다는 방침을 14일 밝혔다. 오는 12월까지 전략을 수립한다는 계획이다.

‘글로벌 블록체인 허브도시 조성 연구용역’에는 1억 7천만원(도비100%)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블록체인 기술과 서비스 선진 사례를 조사 분석하고 제주도에 적합한 블록체인 서비스 모델 발굴을 목적으로, 발굴한 서비스 모델에 대해서는 추진 전략을 수립해 국내외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체감형 서비스 사례로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노희섭 제주특별자치도 미래전략국장은 “이번 연구용역이 제주를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블록체인 기술의 잠재력을 극대화한 블록체인 허브도시로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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