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문예회관서 '한국무용', '자화상그리기' 무료 교육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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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회관서 '한국무용', '자화상그리기' 무료 교육프로그램 운영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8.23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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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문예회관 전경. (사진=제주도청 제공)
제주문예회관 전경. (사진=제주도청 제공)

"한국무용과 무용과 자화상 배워보세요."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에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문예회관 연습실에서 지역예술인들이 교육자로 나서는 문화예술교육 「예술로 놀자」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교육프로그램은 2강좌로 ‘한국무용 배우기’와 ‘자화상 그리기’기가 운영되며, 각각 주2회(10시~12시) 총20회 교육으로 이뤄진다.

‘한국무용 배우기’는 지난 4월 도립무용단 정기공연 때 선보였던 ‘태평성대’를 주제로 초보자들도 쉽게 익힐 수 있도록 전통춤의 다양한 기본동작으로 구성된다.

‘자화상 그리기’는 수채화기법으로 인물화 그리기를 통해 자아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게 된다.

교육신청은 8월 26일 10시부터 전화접수(710-7656)를 통해 이루어지며 강좌당 선착순 15명 모집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제주문화예술진흥원(원장 현행복)은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교육생들과 함께 지역봉사활동으로 연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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