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동물입양정보] '내 눈을 바라봐 넌 웃을 수 있고~' 개자매 루와 루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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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동물입양정보] '내 눈을 바라봐 넌 웃을 수 있고~' 개자매 루와 루씨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8.23 14: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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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사지 말고 입양하세요"
제주동물친구들X제주투데이 유기동물 입양 캠페인
내 이름은 '루'/8개월/♀/9kg/낯가림이 뭐우꽈?/모태친화력/중성화X루는 방치견으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힘겹게 자랐다. 늘 쾌활한 성격으로 행복한 미소를 선물한다.(사진=제주동물친구들 제공)
이름 '루'/8개월/♀/9kg/낯가림이 뭐우꽈?/허경영이 부릅니다 "내 눈을 바라봐 넌 웃을 수 있고~"/중성화X

어려운 환경 속에서 방치견으로 자매인 루씨와 함께 힘겹게 살다 구조된 루는 쾌활한 성격으로 행복한 미소를 선물한다.(사진=제주동물친구들 제공)

내 눈을 바라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루

 

이름 '루씨'/8개월/♀/9kg/롱다리/한때 껌 좀 씹었죠/살랑살랑/모태친화력/중성화X(사진=제주동물친구들 제공)
이름 '루씨'/8개월/♀/9kg/롱다리/한때 껌 좀 씹었죠/살랑살랑/모태친화력/중성화X(사진=제주동물친구들 제공)

사단법인 '제주동물친구들'은 육지와는 다소 다른 환경과 문화 속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문제를 ‘제주의 시각’을 갖고 풀어나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제주동물친구들은 사람과 동물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제주도를 꿈꾸며 시골개 중성화지원사업, 길고양이 중성화지원사업, 교육 및 캠페인, 유기동물 보호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개자매' 루와 루씨의 입양 관련 문의는 제주동물친구들에 전화(064-713-1397)를 걸거나 홈페이지(클릭)를 통해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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