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TV토론회 28일 저녁 개최...도지사 1:1토론회는 다음달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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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TV토론회 28일 저녁 개최...도지사 1:1토론회는 다음달 4일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8.26 18: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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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25일 현학수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좌)과 강원보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장(가운데), 박찬식 제2공항 반대범도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우)이 원희룡 지사와 나눈 제2공항 공개토론회 면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재훈 기자)
지난 7월 25일 현학수 제주도 공항확충지원단장(좌)과 강원보 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장(가운데), 박찬식 제2공항 반대범도민행동 공동집행위원장(우)이 원희룡 지사와 나눈 제2공항 공개토론회 면담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사진=김재훈 기자)

제2공항 피해지역 주민 측과 제주도 간 제주 제2공항 TV토론회의 구체적인 윤곽이 잡혔다. 제주 제2공항 TV토론회는 28일 저녁 7시 10분 KBS제주에서 방송한다.

‘현 제주공항과 제2공항 대안 비교 검토’, ‘제주의 환경수용력을 감안한 항공수요’가 1차 토론회의 쟁점으로 다뤄진다.

1차 토론회는 2대2 패널 토론으로 진행된다.  제2공항 성산읍반대위 추천 패널로 박찬식 제주제2공항 강행저지 비상도민회의 상황실장과 같은 단체의 문상빈 정책위원장이, 제주도 추천 패널로는 김의근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대표이사와 이성용 제주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나선다.

역시 KBS제주에서 진행되는 2차 토론회는 9월 4일 저녁 7시 10분 도지사와 제2공항 성산읍 반대위 측 추천 패널 간 1대1 토론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제2공항 TV토론회는 2회로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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