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의 축제 '스트릿잼 퍼포먼스 페스티벌, 2019 그린제주'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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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의 축제 '스트릿잼 퍼포먼스 페스티벌, 2019 그린제주'가 온다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9.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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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는 제주를 주목하고 있다.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자연유산, 제주를 배경으로 지난 2000년부터 개최되어 온 세계최초의 스트릿댄스 행사인 ‘스트릿잼(Streetjam)’이 올해로 20주년을 맞았다.

이번 행사는 제주의 소중한 바다, 산과 숲, 그리고 동식물을 주제로 다양한 쟝르의 예술축제로 구성했다. 즐거운 볼거리, 아트체험, 작은실천 환경캠패인 프로그램, 대중과 예술인들과의 퍼포먼스 등 의미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많은 사람들에게 일상의 노고를 풀어주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홈페이지: www.streetjam.co.kr)

또한 한국스트릿잼중앙회(회장 윤상용, 총괄본부장 고보나)가 주최, 주관하는 이번 ‘스트릿잼vol.15 아트퍼포먼스 페스티벌 2019 그린제주’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제주특별자치도, 제주문화예술재단, 제주관광공사, 제주신용보증재단, (사)탐라금융포럼, JIBS, KCTV제주방송, 제주투데이, 뉴스N제주, 영주일보, 제주일보, 국제로타리3662지구무궁화로타리클럽, 세기자동차공업사, AJ렌터카제주본부, 더퓨리기획, 스트릿젬제주아카데미, 프리언유즈얼, 영남도민회, 도현건설, 제주국제컨벤션센터 등이 후원한다.

한국의 대표적 아트퍼포먼스행사로 알려진 스트릿잼은 여느 행사와는 달게 매회 ‘사랑, 평화, 자유’의 철학적 메시지를 담은 페스티벌로 대중과 예술가들의 소통과 참여를 위한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2017년에는 공연이 아닌, 한국대회를 유치한 바 있다.

한국스트릿잼중앙회 회장 윤상용(왼쪽) 총괄본부장 고보나(오른쪽)

오는 8일 ‘그린제주’라는 타이틀로 제주의 자연과 환경에 대하여 보다 다른 시각과 융합예술로 마련되는 이번축제의 총연출을 맡은 윤상용 회장은 “제주의 자연과 환경을 대주제로 한 페스티벌로서 도민을 비롯한 관광객, 문화인, 예술가들의 참여로 인한 예술적, 철학적 연계성을 통해 제주의 소중한 자원에 대한 인식을 제공한다”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한 소통의 장을 제공할 것”이라 말했다.

이어 “문화행사 개최를 통한 다양한 장르의 볼거리와 능동적인 참여로 관람객의 문화예술향유의 기회를 도모한다”며 “국내외 교류, 예술가들의 초청공연과 제주문화예술가들의 창작퍼포먼스 공연을 통해 제주를 주제로 창작예술작품 발생효과와 워크샵을 통한 예술문화 발전에 점점 다양한 비젼을 가지고 갈 것이다. 또한 스트릿잼 예술이 국민 정서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 부분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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