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퀴어문화축제 28일로 연기..태풍으로 인한 안전문제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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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퀴어문화축제 28일로 연기..태풍으로 인한 안전문제 고려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09.04 0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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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오전 11시 30분에 개최

 

오는 9월 7일 열릴 예정이던 제 회 제주퀴어문화축제 <퀴어자유도시>가 연기됐다.

제주퀴어문화축제 주최 측은 행사 당일 태풍으로 인해 기상이 나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참가자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오는 28일(토요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축제는 종전대로 신산공원 일대에서 개최된다. 축제 개최 시각은 오전 11시 3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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