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나누는 '사랑의 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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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나누는 '사랑의 손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9.15 06: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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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웅주택,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부웅주택(대표 양영철)은 지난 6일 화북동주민센터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쌀 1,500kg(10kg 150포)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쌀은 ㈜부웅주택이 추석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 가정을 위해 마련한 것으로, 화북동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될 예정이다.

양영철 대표는 “지역에서 어렵게 생활하시는 분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전파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웅주택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사랑의 쌀을 기증해오고 있으며, 양영철 대표는 지난 1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방문하여 올해 첫 아너소사이어티(Honor Society)에 가입하고 101호로 이름을 올린 바 있다.

문화꿈터, 버스킹 공연 모금액 기탁

공연활동을 위한 기부모임인 문화꿈터(대표 고종만)는 지난 8일 제주국제부두에서 버스킹을 통해 모인 성금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한편 통기타 동아리 문화꿈터는 매주 일요일 오후 제주여객터미널(국제부두)에서 버스킹 공연을 통한 모금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4,640,540원을 백혈병 소아암어린이, 희귀난치성질환 아동에게 기부하였다.

문화꿈터는 “앞으로도 백혈병, 소아암 어린이들을 위해 꾸준히 실천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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