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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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09.24 20: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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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 이웃사랑 물품 기탁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김희수)는 지난 20일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1,050만원 상당의 김치와 추석선물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LH한국토지주택공사 제주지역본부에서 LH 임대주택 거주자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임직원들이 가정에 직접 방문하여 전달했다.

김희수 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외 이웃들에게 희망과 행복을 전하기 위해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교촌치킨 제주탑동점,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교촌치킨 제주탑동점(대표 이은석)은 지난 2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교촌치킨 제주탑동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네파 제주점, 착한가게 가입

네파 제주점(대표 고행익)은 지난 23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네파 제주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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