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지다
상태바
'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지다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0.03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에쓰오일 제주저유소, 4년째 이어진 이웃사랑 실천

에쓰오일 제주저유소(소장 홍상우)는 지난달 30일 건입동사무소에서 건입동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전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의료구급함과 참치선물세트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물품은 에쓰오일 제주저유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의 삶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의료구급함과 참치선물세트를 마련한 것으로, 건입동 관내 독거노인과 소외계층에 전달됐다.

홍상우 소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 가정에 구급함이 비치되어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에쓰오일 제주저유소는 지난 2016년부터 4년째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의료구급함을 전해오는 등 지속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bhc치킨 도남점,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bhc치킨 도남점(대표 강선희)은 지난 1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bhc치킨 도남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