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을 두 이장'...동물테마파크 갈등 선흘2리, 새 이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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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마을 두 이장'...동물테마파크 갈등 선흘2리, 새 이장 선출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9.10.07 23:59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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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의 정상화 2019-10-08 10:55:02
제발 상식선에서 생각합시다. 주민들이 이렇게 싫다는데 이장자리 그렇게 버티고 있는 이유가 뭡니까?? 누가 끝까지 버티라고 압력줍니까? 주민들도 좀 삽시다.

초유의? 2019-10-08 06:55:32
는 무쉰. 40~50명서 숫자 뻥튀기기하고 멋모르는 자격미달 주민들 선동해서 생쇼 한거지. 저기 집행부는 알고 있지. 위험한 조작 들킬까봐 떨고 있지.
그리고 박흥삼 씨는 마을회 상대로 소송 제기했으니 애초 후보자격도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