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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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0.10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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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개동연합부녀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봉개동연합부녀회(회장 조영옥)는 지난 8일 봉개동사무소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봉개동연합부녀회 회원들이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돕는데 함께하고자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조영옥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성금을 모아 기부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사랑의열매 착한가게나눔봉사단, ‘착한가게 거리캠페인’ 진행

제주사랑의열매(회장 김남식) 착한가게나눔봉사단(단장 신명환)은 지난 8일 제주시 제원아파트 상가 일대에서 ‘착한가게 거리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은 제원아파트 상가 상인들을 대상으로 착한가게 가입 안내와 홍보활동을 펼쳤으며, 1곳이 착한가게 캠페인에 가입했다.

신명환 단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봉사단원들과 함께 나눔을 전파하고 착한가게 홍보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착한가게나눔봉사단은 도내 착한가게 대표들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기부와 나눔을 함께하기 위해 결성된 봉사단이다. 지속적인 착한가게 확산을 위해 착한가게 거리홍보 및 나눔운동 등 ‘나눔전도사’라는 또 다른 차원의 나눔문화를 전파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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