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상태바
'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0.16 06: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 사회복지시설에 ‘후원물품’ 기탁

한국국토정보공사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오애리)는 지난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통해 사회복지시설 지원을 위한 후원물품을 기탁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물품은 물티슈, 쌀, 난로, 선풍기 등 총 240만원 상당으로 장애인·아동보육시설에 전달했다.

오애리 본부장은 “임직원 모두가 어려운 이웃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생각하다가 사회복지시설에 정성을 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고 지역 사회복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 말했다.

삼총사, 북적북적 도서관 장터 수익금 기탁

삼총사(문성원 ‧ 강우현 ‧ 박승빈 학생)는 지난 10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을 방문하여 삼총사 장터를 운영하고 마련한 성금 56,450원을 기탁했다.

삼총사는 신광초등학교 2학년 친구 3명이 모여 만든 모임으로, 제주한라도서관에서 열린 북적북적 도서관 장터에서 학용품과 옷 등을 판매하고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했다.

삼총사는 “친구들과 함께 장터를 운영해서 모은 돈으로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어 기쁘다”며 “소중히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6회 로타리안 한마음 축제 기념 성금 기탁

국제로타리 3662지구(총재 이기창)는 지난 12일 표선생활체육관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국제로타리 3662지구가 ‘제6회 로타리안 한마음 축제’를 기념하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마련한 것으로, 도내 어려운 이웃과 사회복지기관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기창 총재는 “뜻깊은 날에 나눔을 실천하고 함께 로타리안과 마음을 다짐한 특별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즐거운 마음으로 다함께 봉사하며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국제로타리 3662지구는 지난 5월, 제5년차 지구대회를 기념하며 성금을 기탁하는 등 나눔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제로타리 3662지구에 소속된 클럽들도 이·취임식 기념 쌀을 기탁하고 연중 이웃사랑 성금과 물품을 전하는 등 국제로타리 3662 전 지구 회원들이 사랑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