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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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손길' 계속 이어져
  • 안인선 기자
  • 승인 2019.10.31 0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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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방, 사랑의 상품권 기탁

한국주방(대표 김향춘)은 지난 24일 광령2리 경로당에서 도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상품권 200만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상품권은 한국주방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한 것으로, 광령2경로당에 전달됐다.

김향춘 대표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소중히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상품권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사랑의 손길을 건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 이웃사랑 성금 기탁

예래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철)는 지난 28일 예래동사무소에서 2019 서귀포시 주민자치&평생학습 보름마루 축제에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련한 수익금 380,000원을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수익금은 2019 서귀포시 주민자치&평생학습 보름마루 축제에서 제주 감성 미니정원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마련한것으로, 예래동 관내 어려운 이웃의 생계비·의료비 등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기철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의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 많은 도움의 손길을 건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백가네꽃게찜전문점, 나눔으로 함께하는 착한가게 동참

백가네꽃게찜전문점(대표 김신자)은 최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가 진행하는 ‘착한가게 캠페인’에 동참하고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착한가게에 가입한 백가네꽃게찜전문점은 매월 수익의 일부를 기탁하게 되며, 모인 성금은 제주 지역의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사용될 예정이다.

착한가게란 중소규모의 자영업에 종사하며 매출액의 일정액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모든 가게를 말한다. 매장을 경영하는 자영업자 또는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병원 등 어떠한 업종의 가게도 참여가 가능하다.

착한가게 가입 문의는 전화(064-755-9810)로 가능하며 홈페이지(http://jj.chest.or.kr/)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본태박물관, 7년째 이어온 자선바자회 수익금 기탁

본태박물관(관장 김선희)은 지난 25일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남식)를 방문하여 제주 지역의 소아암 어린이를 돕는데 사용해 달라며 자선바자회 수익금 4,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10월 12일 본태박물관 야외테라스에서 개관 7주년을 맞이하여 제주도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본태박물관 아카데미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제5회 소아암 어린이 돕기 자선바자회’를 열고 마련한 수익금이다.

바자회에서는 회원들이 직접 담근 댕유자차, 마늘장아찌, 전복 젓갈 및 제주도 청정먹거리와 가방, 스카프 등 디자인 상품과 다양한 생활용품을 판매했다.

수익금은 전액 제주도내 소아암 어린이들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김선희 관장은 “바자회를 찾아주시고 함께 사랑을 실천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아암 어린이들이 치료에 보탬이 되어 건강하고 밝게 자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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